top of page
회사소개
포트폴리오
지역관광
생태관광
귀농귀촌
치유농업
테마파크
비디오
More
Use tab to navigate through the menu items.
전체게시물
지역관광
생태관광
치유농업
테마파크
귀농귀촌
검색
[김성주 더봄] 잘 가라 철새야, 너희의 집과 우리의 마음을 지킬게
우울증 환자를 보는 시선도 비슷하다. '게으르다' '의지가 약하다' '저러면 못 쓴다'는 식이다. 그런데 실제로 들여다보면 오히려 너무 오래 버텨온 사람들이다. 에너지가 바닥난 것이지 의지가 없는 게 아니다.
sungzu
3월 2일
4분 분량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