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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더봄] 잘 가라 철새야, 너희의 집과 우리의 마음을 지킬게
우울증 환자를 보는 시선도 비슷하다. '게으르다' '의지가 약하다' '저러면 못 쓴다'는 식이다. 그런데 실제로 들여다보면 오히려 너무 오래 버텨온 사람들이다. 에너지가 바닥난 것이지 의지가 없는 게 아니다.

sungzu
3월 2일4분 분량


군산 겨울 철새 탐조 프로그램 안내
🦅 철새가 머물다 가는 곳, 군산 새만금시민생태조사단 물새팀 오승준 선생님과 함께하는 군산 겨울 철새 탐조 프로그램에 초대합니다. ▪️ 일시 : 12월 23일(토) 오전 9시 ~ 오후 3시 ▪️ 장소 : 새만금산업단지 3공구 및 수라갯벌, 금강...

sungzu
2023년 12월 15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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