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생태관광과 미식여행의 만남 : 에코-가스트로노미(Eco-Gasronomy)
로컬푸드·미식이 생태관광과 만나 ‘보전이 맛이 되는’ 코스를 만들기 시작했다. 최근 사례는 섬·해안·경관 같은 자연자산을 식경험으로 번역해 이동·체험·식사를 한 일정으로 묶는다. 관건은 맛을 앞세우되, 보전 규칙과 지역 생산체계를 함께 설계하는가이다. 그리고 에스-가스트로노미(친환경 미식가)라는 개념이 확장될 필요가 있다.

sungzu
1월 4일5분 분량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