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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라면 '수출 신화' 뒤의 민낯... 원료 95%가 수입산
K-라면 '수출 신화' 뒤의 민낯... 원료 95%가 수입산 연 1조원 넘는 수출 효자상품, 정작 국내 농가엔 '그림의 떡' 2026년 1월 12일 거의 모든 언론이 라면을 대서 특필하였다. 라면이 엄청나게 잘 팔리고 수출 효자란다. 그렇다면 라면이 우리 농업계에도 효자일까. 한국의 대표적 식품인 라면. 그 허와 실을 알아보자. 한국 라면이 K-푸드를 대표하는 수출 효자상품으로 자리매김했지만, 정작 국내 농가는 이 수출 호황의 혜택을 거의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024년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한국 라면 제품 원료의 약 95%가 수입산이고 국산 원료 비중은 불과 5%에 그쳤다. 이는 같은 K-푸드 수출품목인 과자류(약 15% 국산), 음료(약 38.8% 국산)에 비해서도 현저히 낮은 수치다. 이상하다. K-푸드는 국산 식재료가 들어가야 K-푸드 아닌가. 대부분을 수입산을 쓰면서 K-푸드라니. 사상 2026년 1월 12일 거의 모든

sungzu
1월 13일4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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