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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sungzu

[생태관광 프로그램1] 쓰레기 올림픽, 클린 올림픽, 플로깅



클린 올림픽 Clean Olym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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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사례

삼육대와 명지대에서 주관한 쓰레기 올림픽은 대학 내의 생활 쓰레기를 줄이고 쓰레기 배출원인을 분석하기 위하여 실시함

쓰레기 올림픽의 규칙으로는 ⓵길거리에 떨어져 있는 쓰레기만 수집 가능, ②건물 내, 외의 쓰레기봉투나 쓰레기 수거지역 주변 쓰레기는 수집 불가, 단 쓰레기 수거지역 주변 담배꽁초는 수거 가능, ③공사 중인 건물은 공사 외벽 안이나 건물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주변만 수집가능, ④ 부정행위를 하다가 심판에게 적발 시 실격, ⑤정해진 구역 밖으로 나가지 않음, ⑥안전과 관련된 사항은 심판의 판단하게 결정, ⑦흡연구역 내 담배꽁초는 불인정, ⑧각 팀의 심판의 시야 안에서 쓰레기 수거, ⑨참가자들은 쓰레기를 주울 시 분리수거를 확실히 함, ⑩운동장에서 시작과 함께 1시간 동안 쓰레기를 수거 후 운동장 으로 정시 복귀 등이 있음

점수 규정으로 일반쓰레기 10g 1점, 캔/병/섬유류/플라스틱 10g 0.5점, 담배꽁초 5개당 1점을 부가함

명지대학교는 ’2020 지역사회공헌 쓰레기 올림픽‘을 개최하여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 남가좌동 일대의 정화활동을 실시함

서울시설공단 주최 ’청계천 쓰레기 줍기 기업 대항전‘ 청계천 오간수교~영도교 구간의 쓰레기를 여러 기업에서 참가하여 정화하였으며, 이 행사는 2020년 도쿄 올림픽 쓰레기 올림픽 참가 국가대표 선발전으로 치러졌음

일본은 쓰레기 올림픽을 ’스포고미‘라 하여 스포츠와 쓰레기의 일본어 합성어를 만들었으며 2020 도쿄 올림픽에 비공인종목으로 선정함

플라스틱 오염이 세계적으로 이슈화되면서 쓰레기 줍기 운동이 뜨고 있다.

플로깅(PLOGGING)은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캠페인으로 스웨덴에서 시작되었음. 줍는다는 뜻의 스웨덴어 ‘PLOCKA UPP’와 조깅(JOGGING)의 합성어. 운동효과도 좋다. 30분 조깅하면 평균 235k㎈를 태우지만 같은 시간 플로깅하면 288k㎈를 태울 수 있다.

국내에선 ‘줍다’와 ‘조깅’을 합해 ‘줍깅’이나 ‘줍줍’으로 통용된다.

바다에서 잠수복을 입고 수중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프로젝트 어웨어(Project Aware)와 스노클링(snorkeling) 장비를 하고 빨대(straw)를 수거하는 스트로클러(strawkler)도 있다.

플라스틱 어택(Plastic attack)은 2018년 영국에서 시작된 플라스틱 포장재 반대 운동이다. 일회용 포장재에 반대하는 의미로 포장재를 벗겨 내용물만 담아오거나 되돌려준다.

플라스틱 프리 줄라이(Plastic Free July)는 7월 한 달 만이라도 플라스틱을 쓰지 말자는 캠페인이다. 호주에서 시작돼 170여 개국 수백만 명이 참여하는 규모로 확대됐다. 홈페이지(www.plasticfreejuly.org)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국내에도 플라스틱 프리 실천에 동참할 수 있는 메이데이 챌린지(maydaychallenge.com)가 있다. 출처 : 뉴제주일보(http://www.jejuil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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